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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나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다보면 아쉬운 1%중 하나는 카메라의 부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앱스토어에 가득한 카메라를 이용한 앱들을 쓸 수 없어 아쉬웠다. 아이폰보다 더욱 멋진 포토뷰어인 아이패드로선 사진을 넘겨 받는데, 카메라 커넥터를 이용하는 것을 빼면 어렵기만 했는데요, 무선촬영이 반갑게 느껴집니다.
앱스토어에서 발견한 이 앱은 Camera-A와 Camera-B 두가지 앱을 이용해 사용하는 일종의 카메라 앱입니다.
Camera-A가 수신부에 해당하는 앱이라면 Camera-B는 카메라모듈이 달린 촬영부 앱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패드뿐 아니라 아이폰, 아이팟 터치에 수신부 앱을 설치하면 사진을 촬영할수 있게 된다는 점입니다. 아쉽지만 수신앱은 유료로 0.99불에 판매중입니다.
WiFi나 블루투스를 통해 수신부앱을 검색을 하고, 연결이되면 다음과 같은 팝업이 뜹니다.
카메라를 통해 무선촬영뿐 아니라 사진첩의 사진을 송신 할 수도 있습니다.
다시 촬영부 앱입니다.
단촐한 카메라 앱의 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역시 같은 사진이 뜹니다.
아이폰을 카메라렌즈 삼는다고 보면 쉽겠죠? 반사거울이 없어 힘겹운 아이폰 셀프촬영도 쉽게 해결됩니다.
저장시 다음과 같은 옵션이 있습니다.
저장위치와 파일의 품질을 정합니다. 물론 아이폰, 패드 둘다 저장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복잡한 설정을 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인식된다는 점이 편리하고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방법으로 아이패드의 아쉬운 점을 보완할 앱들이 점차 나오고 있어 아이패드 사용자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기다려지는 건 한글키보드가 아닐런지요?
빠른 시일내 즐겁게 타이핑 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느낀 패드의 카메라 탑재는 원래 불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촬영보다는 사진 전송이 좀더 편했으면 하는게 요점이었구요.
하지만 아이폰4의 발표 후, 그리고 다양한 카메라 관계 앱을 접하면서 촬영용의 후면이 아닌 전면카메라가 달리게 된다면, FaceTime을 비롯 좀더 다양하게 소비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이폰4의 경우는 조금 달랐는데요.
아이폰4가 언젠가는 국내출시 하겠지만 WWDC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 이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으니까요. 애플이 국내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하였다는 것을 볼 수 있는 한 면이랍니다.
신제품을 빨리 만나 볼 수 있다는 즐거움도 잠시, 생각해보면 1년전 구형제품을 환호성을 지르고 구입했고, 구입한지는 겨우 6개월남짓, 남은 할부금은 50만원이 넘는 다는 사실이 우울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아이폰4는 가지고 쉽사리 살 수 없는 그런 물건이 되버린 것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아이폰을 일찌감치 발매를 하였고 약정을 1년이상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약정승계정책을 펼치고 있는 바, 국내에서도 KT가 실시하지 않을까 하며 트위터나 블로그를 통해 의견을 살짝 던져보기도 해왔다.
앞에서 이야기했듯, 국내에서는 아이폰을 최초로 구입한 사용자라도 6개월을 갓넘긴 상태이므로 1년6개월의 약정을 승계하기엔 부담스러운 상태였습니다.
부담스럽지만 시행해야하는 승계프로그램
이미 발매를 시작한 미국의 경우는 기존 아이폰사용자의 71%가 아이폰4로의 전환을 고려 혹은 전환한 상태이기때문에 많은 수요가 기 아이폰사용자로부터 발생함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아이폰3GS로 100만대 가까이 팔린 현상태에서 기존 구입자를 제외하면 과여 지금의 아이폰열풍을 이끌수 있을 것인지도 궁금증에 하나입니다.
결국 아이폰4로의 기존 구입자의 요구를 반영하면서도 KT의 매출을 보전할수 있는 방법은 아이폰 약정승계뿐일 것입니다.
단순히 아이폰4 사용자를 늘리는 뿐 아니라 기존 아이폰들이 그냥 잠드는 기변이 아닌, 타인(가족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이 사용하게 되므로서 새로운 고객을 맞이 할수 있고 아이폰을 쓰면서 사용되는 요금, 그리고 애플리케이션까지 일명 Everybody for iPhone 으로 완성될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첫타자가 아이폰을 대상으로 한 승계 프로그램이었지만 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면, 옴니아 시리즈의 승계프로그램, 갤럭시 승계프로그램, 햅틱 승계프로그램 등도 꿈꿀수있겠죠?
마지막에 batch generate 누르면 오류가 뜹니다
convert to utf-8 뭐 이런식으로 뜹니다.
근데 srt 파일로 바꾸고 나서
메모장으로 다른이름저장하기로 utf-8 형식으로 인코딩 형식을 바꿔줬는데도
계속 그러는데 이유를 모르곘습니다 ㅠㅠ
자꾸 그런 오류가 나네요 ㅠㅠ
제 생각에 자막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곰플레이어나 KMP 등의 경우는 자막 문법에 오류가 있을 경우 자동으로 수정하는 기능이 보통 있지만,
MP4TE의 경우는 수정없이 변환하므로 오류가 생기면 그대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오류를 수정하기보단 다른 자막을 구하는것이 빠를 것 같습니다.
어제 인터넷 기사로 뜬 아이폰 요금폭탄이란 기사였다.
아이 슬림을 썼는데, 터무니 없는 8만원대가 나왔다는 내용인데,
예시 그림을 보면, i-슬림에서 주어지는 무료사용 내역을 다 사용한것도 아니고, 남아돌았는데도 불구하고 폭탄이라고 한다.
자세히 뜯어보면 소액결제이용료가 2만원으로 요금폭탄에 비유되는 이동전화요금에는 별개인 요금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애플리케이션을 너무 많이 받아서 그렇다? 유료앱의 경우 구입하면 통신요금에 합산되어 나가지 않고 아이튠스계정에 연계된 신용카드 정보에 따라 결제되므로, 별개로 위 사용내역의 신모씨는 다른 용도로 사용했다고 밖엔 볼수 없다.
벨소리나 기프티콘 등을 구입한건 아니었는지 떠올려봐야 할듯...
어째뜬 요금폭탄을 맞았다고?? 아이폰으로 번호이동한 뒤 첫달 요금이 폭탄을 맞았다고 혹은 맞을것이므로 조심하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이게 과연 아이폰때문에 폭탄을 맞은 걸까??
i 요금제의 경우는 가입한 날부터 일할계산 되므로 의심의 여지는 없고, 1회성으로 부가되는 요금을 살펴볼 필요있다.
이동통신사를 옮기면서 새로 구입한 유심카드, 가입비, 채권보전료, 단말기 이자 등이 첫달에는 추가 되었기때문이다. 아이폰이 아니더라도 어떤 핸드폰으로 새로 가입하면 거쳐왔던 절차이고 구입했던 것들인데, 아이폰때문에라고 찍어 말하는 건 잘못같다.
(c) 제닉스님
하나더....
번호 이동의 경우는 SKT,LGT 등에서 사용했던 사용금액 역시 합산 청구되고 있다.
따라서 결국 새로 등록한 아이폰의 i요금제는 비록 일할 부과되었지만, 나머지 기존 요금은 기타사용료로 합산되어 청구되었을뿐이라는 점이다.
요금 폭탄은 어쩌면 2번째달부터....
정말 잘 활용하는 것은 둘째달부터 비로소 시작이다.
아이폰에 적응되고 나면, 수없이 늘어나는 애플리케이션들...
무심코 다운 받기 시작하면 20~30개도 우습게 설치하게 된다. 이때 와이파이를 이용해 설치하지 않고 3G인터넷을 사용한다면? 정말 걱정했던 요금폭탄도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폰 구입때부터 블로그들로 귀아프게 들었던 이야기는 요금폭탄이야기므로 범하는 사용자가 없길 바란다.
와이파이를 적절히 사용하면 사실 500메가도 넘치고 넘쳐서 쓰기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몇가지 남는 3G데이터량을 활용하는 방법을 말하자면...
데이터는 남고, 음성통화나 SMS문자메시지가 부족하다면?
음성통화는 SKYPE 같은 인터넷전화를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문자메시지는 smartsms나 익스트림sms앱을 통하여 인터넷에서 주는 각종 무료 문자메시지를 모아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같다.
알뜰하게 사용해서 요금폭탄이 아닌, 아이폰때문에 요금이 오히려 줄었다는 기사가 줄줄이 나왔으면 좋겠다.
정말 야비한 기사들이죠.
저도 요금 폭탄은 맞았습니다. i라이트 요금인데 무려 31만원이 나오더군요.
그 중에 SKT관련된 요금이 21만원이더군요.
벌써 이제 두달 때 사용하고 있는데 요금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데이터 통화가 아닌바로 음성통화와 문자였습니다.
요금 폭탄의 시발점이 될 수 있는 데이터는 정작.... 두달 연속 업/다운로드 합쳐서 300메가도 못쓰고 있습니다.
와이브로 에그가 있어서 그런지 이동중에도 에그를 쓰는지라 더욱 그런 거 같습니다.
12월에는 처음이라서 어플들을 받고 싶은게 생기면 3g로도 그냥 받다보니 용량이 30일인가 31일에 딱 맞춰서 다썻다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1월에는 24일쯤에 180메가 밖에 쓰지않아 320메가가 남았었는데 무심코 학교가는 길에 곰티비를 1시간 가량 봤더니 바로 그날 저녁에 문자 오더군요 주어진 데이터 용량을 초과하였습니다 라고요 ㅋ 유튜브나 곰티비 다음팟 티비 등 동영상을 보는 것을 3G로 볼때는 조심하는게 필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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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일간 뜨거웠던 쇼폰케어의 기존가입자 정책이었습니다.
어제 모토로이 덕에 살며시 밀려났지만, 유입키워드로 보자면 계속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합니다.
KT의 공식 매체인 ollehkt 트위터를 통한 정보를 정리해보겠습니다.
1. 쇼폰케어 출시는 맞다. 출시는 맞으나 현재 가입할수 없고 2월 출시예정인 새 보험상품임.
2. 기존가입자 전환 가능
출시이후 100 혹은 114 고객센터 등을 통해 전환가입 가능, 단 현재 가입된 쇼킹보험가입자에 한함.
3. i-라이트이상 고객 1년무료?
신규가입자에 한한 혜택이므로 이전 가입자는 해당되지 않음
하지만, 6개월 이상 5만원이상 사용고객 및 골드형무료 350 및 i-라이트 이상 사용 고객의 경우는 우수고객이란 이름으로 3개월 무료 혜택을 줄예정임
1년,4개월 무료는 신규가입자에 한한 프로모션이라고 함.
4. 아직 미가입자의 경우는?
기존안심보험 정책과 마찬가지로 신규,전환 가입후 30일이내 가입원칙이라고 함.
뭐 어짜피 필수 부가서비스라고 생각해와서 무료혜택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 없지만, 면책금액이 늘어난 면에서는 반기는 바입니다.
한데, 의외로 가입할때 보험서비스를 안내를 받지 못해 가입을 못한 분들이 많이 계시는듯합니다. 가입할때 안내라도 해주면 좋았을텐데, 더구나 30일지나면 가입도 안되는 프로그램인데 말이죠.
루머로 돌던 1월 이벤트가 공식화 되었습니다.
이벤트 슬로건도 참 멋집니다. Come see our lastest creation!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iTablet 입니다.
애플의 새로운 아이팟라인이 될 것이고, 7~11인지사이의 스크린과 커다란 포멧의 아이폰이란 의견이 많네요.
아이폰 사용자로서 기대되는 부분은 새로운 타블렛 라인보다도 OS 4.0인 것 같습니다.
밝혀진 바가 전혀 없지만, 2.0, 3.0 .. 판올림이 될때마다 다양한 기능을 선보인 펌업..
몇일전 보호필름 부착 망했다란 포스팅을 했는데,
몇일 지나고 나니 그럭저럭 기포가 줄어들어 말끔해진듯합니다.
따라서, 부착점에서 새로 붙이려던 계획을 바꿔서 제가 붙인 부착기로 포스팅을 합니다.
"저처럼 기포가 조금 많다고 실망하지 마세요....몇일만 기다려보세요^^"
클로시스를 받고 패키지를 보고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인비지블 쉴드의 경우 각잡힌 상자 패키지를 가지고 있는데 반해 비슷한 가격대인데 저렴한 패키지 모습을 가지고 있기때문이죠.
하지만, 결국은 필름의 품질이 중요하므로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첫이미지일 뿐...
패키지를 펼쳐보면 클로시스의 간단한 소개와 부착시 주의점이 적혀져 있습니다.
정말 차이를 보여주세요! 클로시스
제 패키지의 경우는 리뷰용 패키지여서 일단 전면필름이 2세트가 들어있었고 밀대와 건식클리너가 들어 있습니다. 일반용의 경우 1세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비지블이나 그외 타 필름에서 채용중인 점착액이 없어서 저처럼 저주 받은 손에겐 조금 걱정되었습니다.
패키지 안쪽에는 붙일때 유의 점과 과정이 간단히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그림만큼만 따라서 한다면 혼자붙이는 것도 무리없는 과정 같습니다.
먼저 액정 필름부터 붙여줍니다. 가장 쉬운 작업이지요^^
심호흡후 호흡을 멈춰서 조심스럽게 부착!:)
클리너로 일단 먼지를 충분히 제거 한후 한쪽면부터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밀대로 밀때는 중심부터 각 모서리 방향으로 고루고루 밀어주어야 뭉치지 않고 잘 달라붙습니다.
붙이고난후 기포로 속이 상했습니다.
금방떼야지 싶었는데, 몇일 지나고 나니 큰 기포들이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사흘 지난 지금은 큰기포는 거의 사라졌고 말끔해졌습니다.
살펴보시겠어요^^?
인비지블의 경우는 촉감이 쫀득한 반면에 클로시스는 매끈함이 더 있는 것 같습니다.
변색도 적다고 하는데, 제 아이폰이 검은색이라 변색여부는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한데 필름 끝부분에 끈적이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타 제품과 비교해 빨리 생겨서 물론, 쉽게 제거 가능했지만,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전체를 감싸는 실리콘 케이스가 좀더 안전하지만 아이폰을 살갗을 가리지 않는 클로시스는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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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기계 1~2년 뒤에 데이터 얼마나 썼을까 싶어서 그냥 놔두고..-.-
2010/02/01 10:56그냥 고객센터 들어가서 확인한다는..ㅎㅎ
일단 고객센터 어플 열릴때까진....ㅋ
2010/02/01 17:09오늘도 계속 다운이던데 KT는;;
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7:15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2011/12/19 07:09수박 겉 핥기
2012/01/03 15:16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2012/01/05 08:22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2/01/07 04:29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2012/01/07 04:37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2012/01/07 05:28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2012/01/10 20:39빈 수레가 요란하다
2012/01/13 15:01그것은 흥분입니다. 귀하의 서 면에 넣어 당신이 감탄. 제발 할 추진 그것 처럼.
2012/01/15 10:57그것은 흥분입니다. 귀하의 서 면에 넣어 당신이 감탄. 제발 할 추진 그것 처럼.
2012/01/21 10:17We're a group of volunteers and opening a new scheme in our community. Your web site offered us with valuable information to work on. You have done an impressive job and our whole community will be grateful to you.
2012/01/26 20:20죽으면 이름을 남긴
2012/02/05 01:14인사말! 이 문서에 매우 유용한 조언을! 가장 큰 변화를 만들 작은 변화 이다. 아주 많이 공유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2012/02/05 14:34안녕하세요
2012/02/08 20:39여기에 언급된 것과 같은 자원 나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내 블로그에이 페이지에 대한 링크를 게시할 것입니다. 내 방문자 그게 매우 유용할 것입 확신합니다. 정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2/11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