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세 신나게 보고 있는 가십걸~! 댄과 케이트, 베네사의 3 ????까지 막장에 막장을 보는 맛에 다시 관심을 가진 가운데, 군데군데 뉴욕 모습을 볼 수 있어 재밌는 쇼지요..
딱 1년전인데, 벌써 가물가물해져가는 기억을 더듬으며 오늘은 군것질 거리를 써볼까합니다.
학원이 있는 소호, NYU까지 걸어다니면서 쇼핑을 하다보면, 출출해집니다.
멋진 가게들과 뉴욕사람들 구경을 할수 있어 더없이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입니다.
저렴하면서 멋스러운 곳이 많아 좋아했던 곳!이랍니다.
7번가와 St. Marks Pl.에 사이에 있는 Pommes Frites를 소개합니다.
좀 고풍스런 간판과 주위에서 풍기는 감자튀김냄새, 그리고 줄지어선 사람들때문에 찾기 쉬운 명소중에 하나입니다.
맥도날드 감자튀김에 익숙하다면 케찹이외에 수십가지의 딥핑소스와 주문즉시 튀겨지는 큼직한 감자튀김에 환호를 지를 지도 모를것 같다.
다른 메뉴는 없고 오직 감자튀김만으로 승부하는 이 가게!!
소스들이 담긴 많은 펌프들.....
오늘은 무슨 맛을 보는게 좋을까?? 새로운 맛을 도전해볼까? 아님
미리 튀기지 않고 주문받고 튀겨지기 때문에 즐거운 기다림은 나쁘지 않을듯?
제일 작은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이만큼이나 많다.
혼자 먹는다면 한끼 이상? 둘 셋이서 먹으면서 걸어다니면 딱 좋을 사이즈...
맛있는게 많아서 행복한 뉴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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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 보입니다. 제가 워낙 감자를 좋아해서 실제로 얼마나 양이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사진에 있는거 2개까지도 먹을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9/11/16 03:302....2개요?
2009/11/16 23:42저게 사진이라 작아보여도, 왠만한 햄버거보다 큰사이즈랍니다...ㅋ
한번 꼭 맛보셨으면 좋겠어요^^
폼프릿.....ㅎ 독일에서도 워낙 많이 먹습니다 ㅋ 근데 제목에 철자가 잘못되어있네요 ^-^;; Pommes Frites 프랑스어인데 이제는 뭐 어디가나 다들 많이 쓰더라구요-ㅎ
2009/11/17 06:32앗....스펠 틀렸군요;;
2009/11/18 00:36감사합니다. 방금 고쳤습니다.
아....저게 그냥 가게 이름인줄 알았어요^^ 불어였군요
아완전맛있어보여요ㅜㅜㅜ
2009/11/22 15:17정말 맛있어요.ㅠ
2009/11/23 01:18다시 먹고 싶어서 미칠것같아요^^
요기는 소스 찍어먹는 맛으로 다니다가...
2010/01/21 02:00난중에는 그저 갓 튀겨주는 감자튀김의 맛에 빠져서 다녔던 기억이..
아련하게 나네요 ㅎㅎ
우리나라도 비슷한 가게들이 생겼긴한데
2010/03/09 14:19먹으면 먹을수록 생각이 나네요^^
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7:11요기는 소스 찍어먹는 맛으로 다니다가...
2011/12/14 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