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공세의 엄청난 프로모션으로 일궈낸
로스트에 이은 그레이아나토미의 100번째 에피소드 시청률이 있었고..

 "Grey's Anatomy" (households: 10.3/17, #1, half-hour: 5.00%; adults 18-49: 5.3, #1, half-hour: 5.88%)


 "CSI: Crime Scene Investigation" (households: 9.1/15, #2, half-hour: 5.68%; adults 18-49: 3.5, #4, half-hour: 5.88%)

 어째뜬 막판으로 치닫던 그레이 아나토미가 결국 시즌오프되었지만, 손꼽는 최고의 작품으로 마지막 에피를 뽑을 수 있을 것만 같다.  나레이션만 멀쩡하던 그레이 역시 마지막 007 대사에서 최고였고 계약 종료 소식이 들리던 이지 스티븐스와 조지 오말리의 결말까지 (스포성으로 더이상은 중략)

미국판 막장드라마라는 이야기부터 전성기는 끝났다고 했지만, 확실한 반전씬의 이번 엔딩은 쳐지다못해 끝나버린 분위기를 살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막판 5분......

감정을 누를수 없다...!! 그래서 정말 이번 에피는 완소!!
20번도 넘게 봐서 대사를 줄줄 외울 지경이...

did you say it? I love you.
I don't wanna live without you.
You changed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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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ickscooterchina.com BlogIcon walking bik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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