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막 사용하기 시작한지 약 2개월이 지났습니다.
처음 구입할땐 워낙 이슈의 중심에 선 기기인데다가 아직 수요가 많으니 사용해보다가 맞지 않으면 팔아버리면 그만이란 생각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전, 아이패드에 대한 궁금증
제일 많이 듣는 질문은 노트북도 있고, 아이폰도 있는데 구지 아이패드를 쓸 필요가 있느냐란 질문이고,
둘째로는 한글도 입력이 안되는데 뭘 미리감치 사서 불편하지 않느냐란 질문같습니다.
물론, 저역시 구입할때 가장 큰 고민이 된 부분이고, 최근 다 기변을 한 부분이 많기때문에 아이패드를 통해 타 기기들을 안쓰게 되거나, 단순히 예뻐서 들고다니다 더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까하는 의심반확신반으로 선택했습니다.
두달후 해답은?
물론, 외출할때 들고다닐 가방의 크기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컴퓨터를 두대씩 들고 다니기도 부담스럽고, 빼고 다니자니 뭔가 아쉽습니다. 따라서 넷북을 넣을지, 아이패드를 넣을지, 노트북을 넣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2달여동안 여러기기를 섞어 다니면서 얻은 결론은 가장 간편한 것을 고르자였습니다.
학교 프로젝트나 PT 등 업무가 있는게 아니라면 배터리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이 오래가고 가벼운 아이패드를 선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쁘고 가볍고 오래간다는 점은 눈길을 끄는 첫째 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느낀 것은 아이패드는 좀더 느끼고 경험하고 싶어지는 기분이듭니다.
기존에 이북리더기들이 있지만, 양판점에서 만져보고는 이것은 아직 쓸만한게 못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느리고 전환시 껌벅, 그리고 흑백에.....매력적인 무언가가 빠진듯한 결국 그다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는...
아래 앱은 아이패드로 출간한 Wired란 잡지의 광고영상입니다.
지지고 볶고 돌려보고 영상도 나오고, 그야말로 엄청 바뀐 무언가는 아니지만 기존 흑백전자책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입니다.
아이폰을 쓸때는 꼭 필요한 앱만 사자란 생각이 강했다면, 아이패드에선 무슨 앱이든 아이폰의 그것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한번 해보고 싶다란 느낌을 줍니다.
게임뿐 아니라 이런 잡지도 그렇고, 아이패드로 무엇을 즐길까란 생각만 하게 만듭니다.
노트북으로 웹서핑만 하시는 저희 어머니도, 아이패드를 집에 두고 가는 날이면, 스카이프 앱으로 여동생과 통화도 하고 게임에 뉴스리더에 이것저것 쉽게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매번 사람들이 왜 이것때문에 난리인지 알겠다란 말을 되풀이하신답니다.
아이패드는 첫날 70만대, 그리고 현재 300만대를 넘어서 구입하려면 예약이 필요한 상황이 계속 연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뭐때문에 저 크기만 커진 아이팟터치에 난리인거야?란 질문,
처음 보여주게 되는 사람에게 넷북으로 하면 되지?란 질문에 대답을 바로 할 순 없지만, 써보면 알아란 가장 근접한 답변으로 아이패드를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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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아이패드 유저시군요^^ 부럽습니다. 일주일간 렌탈을 해서라도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만 아이패드를 렌탈해주는 곳은 없겠죠^^;
2010/06/28 15:34정말 처음엔 뭔가 싶다가도 쓰다보니
2010/06/29 15:36자연스러워진다는 느낌이 듭니다.
빠른 정발을 기다립니다^^
호오... 일찍도 사셨네요
2010/06/28 16:29전 느즈막히? 중고 알아보는중입니다 ㅎㅎ
저처럼 만족하는 사람도 많은 반면,
2010/06/29 15:37적응 못해서 중고장터로 고고씽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듯합니다.
매복하시면 좋은 일 생기실듯? (응?!ㅎㅎㅎㅎ)
다양한 용도로 간편하게 사용하는데에는 아이패드가 낫지요.
2010/06/30 22:44부팅이 따로 필요없는 점과 직관적인 UX는 미미한 듯하지만 가장 강력한 아이패드의 강점일 거라고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흑백 e-ink 리더도 책을 읽기 위해서라면 아주 좋답니다.
언듯보면 깜박임현상에 느리고 그렇지만
막상 써보면 알게될겁니다.
e-ink 디스플레이의 장점은 막상 이북을 제대로 읽어 보기전엔 잘 모르지요^^
하긴 제가 e-ink디스플레이를 접한게 양판점이다 보니
2010/07/01 13:06섯불리 첫이미지로 판단해버린 듯합니다.
처음만졌을때 UX가 껌~벅이다보니 기대치가 급감했던면도 있고....
기회가 있음 한번 사용해보고 싶긴합니다^^
저는 저번에 샌프란의 애플스토어에 가서 써봤는데
2010/07/10 00:16렉에 한글 지원이 제대로 안되서 쓰기가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가장 큰점은 제가 애플사 제품을 써본적이 없어서 일단 아이패드에 적응력이 많이 느린;;
웹서핑시 한글입력은 간접적으로 해결되었지만
2010/07/11 13:16그외 다른 부분에서는 아직 한글이 많이 필요합니다.
분위기봐선 가을쯤가야 한글지원이 될것같아서 기다려야지요뭐...
근데 정말 좋아요....
안녕하세요.
2010/07/16 17:49저희는 독일에 위치한 원격 제어 소프트웨어을 개발하는 TeamViewer입니다.
팀뷰어는 윈도우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맥킨토시 또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사용가능하며 소프트웨어를 한글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TeamViewer HD는 아이패드를 통한 데스크톱과의 원격제어로 이동중에도 자유롭게 원격제어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기존의 장점들을 누릴 수 있습니다.
TeamViewer HD는 iTunes App-Store을 통해 다운받으실 수 있으며, 개인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되며 상업용으로 사용하 실 경우에는 TeamViewer Pro HD의 라이선스를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http://www.teamviewer.com/ipad 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info@teamviewer.com 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Teamviewer Germany
감사합니다.
2010/07/17 19:11한번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7:23탈을 해서라도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
2011/12/16 17:15렌탈을 해서라도 꼭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만 아
2011/12/20 20:46아이패드만을 위한 엘라고 아이패드 스탠드
2011/12/27 18:32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2012/01/01 08:21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2012/01/04 06:53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2012/01/05 01:12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2012/01/07 03:42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2012/01/11 01:42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2012/01/12 17:56这真是太好了.
2012/01/13 02:38这真是太好了。...
2012/01/13 02:39히 지키겠습니다 - 국민참여 박석을 신청합니다히 지키겠습니다 - 국민참여 박석을 신청합니다
2012/01/17 18:55안녕하세요
2012/01/18 04:56팀뷰어는 윈도우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맥킨토시 또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사용가능하며 소프트웨어를 한글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01/19 23:10부팅이 따로 필요없는 점과 직관적인 UX는 미미한 듯하지만 가장 강력한 아이패드의 강점일 거라고 생각해봅니다.
2012/01/20 14:08하지만 흑백 e-ink 리더도 책을 읽기 위해서라면 아주 좋답니다.
언듯보면 깜박임현상에 느리고 그렇지만
막상 써보면 알게될겁니다.
e-ink 디스플레이의 장점은 막상 이북을 제대로 읽어 보기전엔 잘 모르지요^^
그냥 당신의 블로그에 코멘트를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를 읽고 난 정말 즐겼다 말 하 고 싶 었. 매우 유익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당신이 작성 하는 방법 디 그! 계속 하 고 있을 거 야 다시 곧 더 많은 친구를 찾을
2012/01/22 08:40팀뷰어는 윈도우뿐만 아니라 리눅스와 맥킨토시 또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사용가능하며 소프트웨어를 한글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01/23 22:51아이폰을 쓸때는 꼭 필요한 앱만 사자란 생각이 강했다면, 아이패드에선 무슨 앱이든 아이폰의 그것보다 비싼 가격이지만 한번 해보고 싶다란 느낌을 줍니다.
2012/01/25 20:42호오... 일찍도 사셨네요
2012/01/25 20:44전 느즈막히? 중고 알아보는중입니다 ㅎㅎ
저는 저번에 샌프란의 애플스토어에 가서 써봤는데
2012/01/25 20:44렉에 한글 지원이 제대로 안되서 쓰기가 매우 불편하더라구요
가장 큰점은 제가 애플사 제품을 써본적이 없어서 일단 아이패드에 적응력이 많이 느린;;
더도 책을 읽기 위해서라면 아주 좋답니
2012/01/25 21:15이 강했다면, 아이패드에선 무슨 앱이든 아이폰의 그것보
2012/01/30 15:48안녕! 게시물의 몇 가지를 검색 후 나의 배우자와 나는 그것이 개인적으로 나에게 초보자는 걸 알았지만 내가이 내가 앞서 본 웹사이트에 임할 것 맹세할 보유 수 있습니다. 어쨌든, 나는 어쩌면 책 마킹 플러스 정기적으로 뒷면을 체크 아웃 될거야 함께 제가 생각 가로질러 와서 정말 기뻐요!
2012/02/04 18:16그것은 매우 이러한 흥미로운 특성의 대부분에 대한 세부 정보를 포함하는 동안 제출해야 살펴 보면 자극있어. 그것은 유용한 짧은 훈련입니다.
2012/02/04 18:24이런 생각을 많이 즐길 수 있습니다. 당신은 다른 개인이이 문제를 통해 일반적으로 정확히 어디에, 당신이 상대하고있는 건지 알아요. 나는 귀하의 사이트 보려고을 위해 우리가 돈을 많이있어 감사합니다. 그것은 확실히 충분한 사람이 내가 내 태도를 모두 관찰할 수있는 기회를 얻은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그 다루고있는하지 않는 큰 상황이다.
2012/02/04 18:31아래 앱은 아이패드로 출간한 Wired란 잡지의 광고영상입니다.
2012/02/04 21:25그냥 당신의 블로그에 코멘트를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를 읽고 난 정말 즐겼다 말 하 고 싶 었. 매우 유익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당신이 작성 하는 방법 디 그! 계속 하 고 있을 거 야 다시 곧 더 많은 친구를 찾을
2012/02/05 23:55만 사자란 생각이 강했다면, 아이패드에선 무슨
2012/02/06 16:06안녕하세요
2012/02/06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