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1세대이자 아직까지도 애증의 미니홈피라 불리고 있는 싸이월드!
조금씩 작은 창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 감지하셨나요?
너무 더딘 변화지만, 지금이라도 변화하고 있는 점에서 기대하게 만듭니다.
FAN
특히나 노골적으로 보인 네이트커넥팅 외에도 기존 미니홈피 관계시스템의 변화 팬역시 트위터의 follow을 한국화했다고 보여집니다.
사실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팔로우, 팔로워, 팔로윙을 설명하는데 친구나 일촌만큼 가깝고 무겁지 않으면서 팬만큼 자유로운 단어가 없는 것같습니다. 미니홈피는 이미 일촌이라는 개념이 있지만, 모르는 사람과 관계를 맽는 것은 쉽지 않고 상호간에 신청/수락여부를 거쳐야하기 때문에 부담이 됩니다.
팬은 한쪽에서 손쉽게 등록, 삭제를 거칠수 있으므로 좀 더 쉽고 약한 관계가 형성될수 있는 것이지요. 다만, 팬이란 어감이 빠돌이, 덕후로 비롯한 부정적인 의미도 함축하고 있다보니 그냥 좋지만은 않지요. 팬 서비스를 확장해 어디까지 끌고 갈지, 일촌만큼 정감어린 이미지를 심어줄지 모두 싸이월드와 사용자의 몫이 된 셈입니다.
네이트 커넥팅
두번째는 커넥팅입니다. 기존의 회원을 기반으로 트윗을 시작한 모양입니다. 사용하는 페이지는 트위터처럼 150자이내 네이트온친구나 일촌들에게 뿌려지는 형태구요. 한데, 네이트닷컴의 복잡한페이지가 그대로 이식되다보니 찾기도 어렵고 입력하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일단, 테스트용인가요? 만들고는 큰 홍보없는 네이트 메타블로그 "블로그독"처럼....말이죠;
이제 작은 화면에서 벗어나 아이폰에서도, 스마트폰에서도 재 열광할날을 기대^^
싸이월드의 정넘치는 분위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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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의 커넥팅이나 다음의 요즘보면 트위터생각이 나더군요!
2010/04/17 21:57근데, 어떤거나 아직 섯불리 이용하기 조금 꺼려지고는 있습니다.
(언능 스마트폰 사서 트위터질이나 하고 싶군요)
커넥팅은 아직 쓰는 사람이 없고
2010/04/18 23:59복잡해서...그냥 지켜보고만 있습니다.ㅋㅋㅋ
트위터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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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8 20:48짚신도 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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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2 20:13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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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7 04:34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2012/01/12 18:48그것은 정말로 멋진 하 고 유익한입니다.
2012/01/17 15:01작업이 좋아요! 나는 공부하는 많은 기사나 블로그 게시물을 언급했습니다이지만 정말 좋은 것입니다. 그 아이입니다. 맛있는 기사를 토론에 관한 t 감사합니다. 다음 내용을 기대합니다.
2012/02/04 13:45당신은 환상적인 블로그 사이트를 배포했습니다. 사실에게도 청구에게 주변이 특정 좋은 쓰기까지 표현하는 사람이 많은 덕분을 기원합니다. 이것은 영리 짧은 기사가 될 수 있습니다. 덕분에이 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귀중한 풍경을 표현하기위한. 개인적으로 블로그 사이트 내부에 따라서 반복 재미있는 물건을 bared.
2012/02/04 13:54당신의 필체가 개선 보유 방식으로 인해 사용자의 유형을 방문하여 주변에 기다릴 수 없어! 나는 소요를 만드는 결정하겠다 다양한 종류 괴로워하는. 난 그냥 crafting을보고 시작하는 오래된 엽서를 얻어 좋아요.
2012/02/04 14:01지도 애증의 미니홈피라 불리고 있는 싸이월드!
2012/02/05 01:16조금씩 작은 창에서 벗어나고 있는 것 감지하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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