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온지도 벌써 3개월에 접어들었다....
영어도 영어지만 나름 나만의 시간을 접할수 있고 생각보다 싼값의 식자재가 널려있다보니
쿠킹이라는 새로운 취미에 잦아 든것만 같다.
오늘 컬럼비아 친구가 이번달에 돌아가게 되서 한국음식을 해줘야 겠다 생각했다....
어렵지않고 맵지않은 한국음식......
결국 만들어낸 음식들은 국적불명의 한국 식단이었지만 만족스러웠던 음식이었던것 같다.
약간 매워서 조마조마했으나.....;) coooool~
준비한 음식은 립강정, 새우샐러드, 미역국, 수제비....
가끔 스페셜하게 준비해 먹는 음식도 ....나쁘지 않는듯
'여행 이야기 > 미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달려요~ 포틀랜드 마라톤 2008! (9) | 2008/10/09 |
|---|---|
| 뉴요커들이 찾는 진정한 아름다움! 유니언스퀘어 오르가닉 마켓 (2) | 2008/10/04 |
| 뉴욕에서의 첫째날! (1) | 2008/08/17 |
| 맛있는 요리... (5) | 2008/06/2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2012/01/01 23:46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012/01/07 03:20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2012/01/10 22:48남의 떡이 커 보인다
2012/01/12 23:13I admired this argument and i appreciated. I've apprehend all.
2012/01/28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