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용하던 후지쯔 노트북이 맛이 가고 있습니다.
배터리는 방전된지 꽤 되었고, 하드가 드르륵 거리다 다운되기도 하고
랜 모듈도 인터넷을 잡다 말다 해서 iPtime USB랜으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이도 저도 말고 MBP를 사자라고 맘을 먹었었는데,
아버님의 설득아닌 압박과 비루한 대학생 금전 문제로...
유니바디는 조금 뒤에 사고 일단 들고 다니기 좋은 놈으로 한대 사자라고 맘먹었습니다.
넷북도 생각해봤는데, 동생의 N310을 보면 예쁘긴한데, LCD가 작아서 갑갑해보이기도하고
12,13인치 정도는 되야 할것 같아서 뒤젹대고 있습니다.
딱히 끌리는 것도 없고, 예쁘다 싶으면 걍 그냥 맥살까 이러고 있고.....
인터넷을 보면 볼수록 제 팔랑귀는 팔랑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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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7:15Your house is valueble for me. Thanks!...
2012/01/28 1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