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 대한 기억은 어느 도시보다 밝았던것 같다. 깨끗하고 재미있는 건물들이 많은 도시이자, 작고 큰 시장과 소소한 볼거리가 많아 재미있었다.
다른 어느 지역에 비해 저렴한 물가때문에 초반이라 백화점에서 살까 말까를 반복했는데,
도시를 옮길수록 비싸지는 게다. 헉....맘에 들었다면 사고 봐야 후회 안한다. 어찌나 꼬시는지 안사고는 못배길 미사여구를 다 붙여서 눈돌아가게 만든다;.
옳다쿠나 하고 샀어야해.....;
람블라스 거리에 가면 볼거리가 참많다...
동상이나 조각상인줄 알고 사진찍고 있으면 가차없이 알아들을수 있는욕이 머리로 쏟아진다..
그리고 돈내놓라고 소리지른다...;물론 나만을 상대하는게 아니니까 금방 포기하고 말지만 유쾌하진않다.
욕먹는 게 다 그런것 처럼....
<나에게 욕을 뿜은 그 조각상사람>
휘집다보면 나오는 청과물시장...! 빨갛고 노란 예쁜 과일들이 사고 싶어서 결국 한번 둘러보는데, 나올땐 왜이리 짐이 많은지 모르겠다. 이놈의 식탐은 잠재울수 없나보다-_-
물론 가격도 싼편이고 맛있다+ㅂ+
'여행 이야기 > 유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탈 많던 스페인 입성 (15) | 2008/03/15 |
|---|---|
| 즐거움이 넘쳐나는 바르셀로나!! (10) | 2008/02/22 |
| 이곳은 파리. . . (8) | 2008/02/19 |
| 영국에서 파리로 넘어가는 각종 수단, 나는 유로스타 (18) | 2008/02/1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방금 "사랑에 관한 세가지 이야기"라는 영화를 봤는데
2008/02/26 23:19영화의 세번째 이야기에서 잠시 나왔던 바르셀로나!
영화에서 "테 퀴에로"가 사랑한다는 뜻이라던데 맞나요? 스페인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7:00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7:00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7:01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012/01/01 18:53멋진 작품을 계속
2012/01/07 03:20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2012/01/07 03:43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2012/01/11 01:07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2012/01/12 17:13Every time I read a good blog post I go ahead and do three things:1.Share it with the close contacts.2.keep it in all of the best social sharing sites.3.Make sure to visit the same website where I first read the article.After reading this post I'm really concidering going ahead and doing all three!
2012/01/28 1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