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한도전 추수편의 마지막이 방영되었습니다. 1,2가 상당히 조용하게 지나가서 3역시 그다지 큰 이벤트가 없지 않을까 싶었는데, 기우에 지나지 않았군요.
사실 2pm 얘들이 나와서 추수도와줄줄 알았어요. 근데 왠걸? 카라가 나오네요..
이번주의 빅재미는 카라도 아니고, 2pm도 아니고 바다 아니었나 싶습니다.
사실 카라 나오고 민우 나올때 노홍철이 말했듯 바다는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했는데
역시 4차원다운 포스를 풍겨주신 바다..
한때는 요정으로 군림했는데, 돌아이라니 아쉽긴했는데. 노홍철과 만나니까 그래도 저 컨셉이 빛이 나긴하는 듯...마이크 챙겨나온 호피무늬는 정말...(아직도 호피좋아하나봅니다:))
공교롭게 노래 가사도 암쏘메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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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진짜 바다가 짱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미칠준비 됐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1/02 10:08사실..무대를 장악하는 바다님보다
2009/11/04 12:23저런 약간 똘끼있는게 더 좋긴합니다..^^
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7:10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2012/01/01 20:18멋진 작품을 계속
2012/01/07 03:46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2012/01/07 04:24티끌모아 태산
2012/01/11 12:19짚신도 짝이 있다
2012/01/13 07:48Yet another intelligent post! Really can't wait for more!
2012/01/26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