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7 블로거 파티를 다녀오긴 했는데, 미루다 미루다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이미 광풍만큼이나 지나간 포스팅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10월 22일, 멜론 악스 홀입니다.
처음 오는 동네인데도 약도도 출력안해갔답니다. 하지만, 지하철역부터 사람들이 한방향으로 향하더군요, 모두 큰~카메라가방을 다 들고 계신 걸 보니, 윈도블로거파티에 참석하시나 봅니다. 물론 저도 그 길을 따라갑니다.  


우어~사람도 많고, 빨간 레드 카펫까지 있었습니다.
윈도프론티어분들을 확인하고, 등록하러 고고씽~! 도사락쿠폰과 사은품교환권이 달린 이름표를 받습니다.
늦게 도착했더니 다른 친구들은 이미 먹었고, 어설퍼서 그냥 들고 입장했습니다.


입구 앞엔 다음과 같은 윈도우7 조형물이 세워있는데요, 기념사진 찰칵! 몰랐는데, 가운데 사장님이신거? 그냥 단체사진인줄만 알았는데 말이죠..

X박스까지 달린 포토제닉 이벤트가 있어서 그런지 점프도 아시고 사진 재미있게 많이 찍으시더라구요, 소심한 전 그냥 PASS!


핸드폰카메라까지 동원되어 사진찍기에 열중하십니다..
내부에도 포토존도 있습니다. 조명이 어찌나 밟은지 사진마다 정말 빛이 납니다.


한쪽 벽엔 윈도우 7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남기는 코너가 있습니다. 눈에 잘 띄게 하트도 뿅뿅 그려드렸는데, 눈에 별로 안뛰었나봅니다.


먹을 것도 많이 있었군요, 제가 갔을땐 이미 초토화 였는데...
결국 밥먹는 배, 과자 먹는 배 우리에겐 두개의 배가 있잖아요? 도시락만으로 배부를릴 없는 젋은 배를 가졌으니까요,..클럭;


식전행사로 만지고 보고 먹을 것들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각종 이벤트에 응모하는 분주한 사람들.....아니 블로거들입니다:)
 

먼저, TG삼보...
블로거 파티에 넷북 경품도 있었고 큼지막하게 부스가 있네요, 손가락으로 툭툭 멀티터치 타블렛들과 모니터들이 사랑스럽네요.

 
 
AMD는 간단한 설문을 작성하면, 포츈쿠키를 나눠줬습니다. 물론, 운도 지지리 없는 저는 기약 할 수 없는 다음기회를 기다려 봐야겠네요. 윈도프론터어 양언니는 가면을 손에 넣었다네요. 부럽....

 
삼성은 윈도7 탑채 노트북을 가지고 나왔는데요, 너므너므 좋아라하는 조약돌 넷북 N310의 윈도7버젼이 전시되어 있네요.

 
1층의 규모있는 이벤트부스만큼 아담한 2층부스입니다.
윈도우 체험존입니다.

복불복 돌림판 이벤트가 진행중인데요, 줄이 엄청 길어서 무언가 좋은것 주려나 싶어 기다렸는데, 핸드폰줄이란 이야기를 듣고 그냥 윈도우 체험을 하기로 했어요:)


오묘한 조명속의 온 벽과 천장을 타고 다니는 윈도우 7 로고:)
귀엽지 않나요?^^


시간이 다되었군요:)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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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ickscooterchina.com BlogIcon skat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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