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전부터 숙원하던 블로그 스킨을 갈아엎었습니다.
눈독들이고 있던 요스킨이 구글링을 하다보니 텍큐버젼으로 돌고 있길래 적당히 맞춰서 달았습니다.
가로사이즈 좀 키워주고, 옆에 뭐 막 달아주고....
맞춤 스킨을 하고 싶었는데, 시안만 짜놓고 코딩하다 던져버렸네요.
우야 둥둥, 당분간 만족하며 살렵니다...
만지작 거리면서 TV보니까 아사다마오가 피겨를 하네요..
근데, 왜 이렇게 안타까운지...5위면, 그랜드 파이널 나가기 힘든 순위인것만 같네요.
해설자가 3위는 해야 될까말까라던데,
트리플은 한번빼고 제대로 하지도 못했고, 표정도 어둡고 연기끝나고 막 울던데...
내일 일본쪽 신문들도 뭐라할지?....코치 제명은 말 할것 같고, 일본 빙상 연맹은 줄초산 분위기겠죠?;
어째뜬...요점은 나는 스킨바꿔서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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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7:09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012/01/11 11:45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2012/01/11 12:16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012/01/12 13:21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2012/01/12 22:21Hi, Great mail, give you, i like your thesis also!
2012/01/28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