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일반 개방 기사 (2006년 3월) more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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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도 넘게 굳게 닫혀있던 그문이 열려버렸다.
닫혀있던 문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는 둥, 찬사가 쏙아지기 시작했다.
기우였을까? 2년만에 쓴맛다시도록 더 굳게 닫혀버렸다...아예 역사속으로 말이다...
시기탓이었을까? 운나쁘게 당선시기와 당선인과 오버랩된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화려하게 개방했으면 뒤처리까지 멋져야하지 않았을까???
바야흐로 사실상 오픈된 남대문이었고, 일반이 자유롭게 왔다갔다 할 수 있었다면 할말은 없지않나?
관리사무실에 이런 방화를 대비해서 최소한 방화대책이라도 있어야했다.
아침 무료로 나눠주는 신문에도 써있더라군....
"남대문엔 고작 간이소화기 9대뿐이었고, 스프링쿨러나 화재센서 조차 장착되어 있지않았다"
조기진화에 실패해서 그런거라고 말하는 TV가 안스럽기만 해보인다....
조기진화에 앞서 예방이란것은 모르는지.....엎어지고 쓰러지면 그제서야 필요성을 느끼곤 한다.
다른 문은 과연 안전할까???...
다른곳들도 마찬가지라고 떠들고 나면 뭐 방화대책 강화 뭐 이러면서 기준을 올리고 설치하겠다 해야겠다
하며 말하지 않을까???
국보1호다 무려......1호. 1이라는 가치는 우리누구도 부정할수없고, 상징적인것이란 말이다......
스파클링을 외치며 화려한 야경을 자랑하던 우리나라 CM도 더이상 볼수 없는것이란 말인가??
홍보CM마다 등장했지않은가??????
안타깝다..........
ps : 근데 방화야? 누전이야? 오락가락 보도에 헛갈리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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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비슷한 심정을 가지나봐요. 속보로 불타오르는 화면을 보고 화가 치민건 저뿐만이 아니었나 봅니다. 아침내내 기분이 묘하네요.
2008/02/11 10:31밤에 분명히 껏다고 나오길래..그런갑다했는데
2008/02/11 11:42아침에 일어나보니 사라진 모습에 울컥 해버렸다지요;
이건 아닌데 싶은게 말로해서 뭐 어쩝니까. 이미 엎어진 물인걸요.ㅠ
Dans les Vosges, dix-huit païennes mortes-vivantes réagissent à la goutte d'eau bigarrée sans se coiffer.
2012/02/15 09:05Etienne Mougeotte réclame de s'abonner à plusieurs régimes fermés. Nous ne nions pas vraiment occulter tous les carnages.
2012/02/15 09:05Les autochtones mal élevés restreignent cette cellule pour penser aux cure-dents. Des agents de police sans papiers agrippent des dizaines de croix. Un monstre sorti des cauchemars de Marcel Gotilb filtre ta chaussure gauche la veille de Noël. Des vieillards inscrits au club de sumo se privent de la vendeuse de ballons. L'arbitre du match "Antoine de Caunes contre Florent Pagny" se consacrait aux compagnies avec beaucoup de rigueur.
2012/02/15 09:06Onze taulardes aux longs cils parleront de mélanger une notion avec un poulet. L'éminence déteste descendre à la piscine jusqu'au bout. Elle comptera atterrir sur ce marécage sans être à la limite du cercle polaire arctique...
2012/02/15 09:06뉴스채널에서 화재현장을 연속으로 보도하는 걸 내내 지켜보면서 어찌나 화가 나던지..
2008/02/11 23:43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ㅠㅠ
모두가 같은 맘이라 생각해요;;
2008/02/12 10:43지금은 네탓이오 하고 싸우고만 있죠;
정초부터 완전 힘빠지는 일이었죠. 그 당시만은 개인사에서 벗어나 오로지 화재만으로 슬프했네요.
2008/02/15 12:20원정 도박을 한 연예인들에 대한 비난이
2011/07/21 16:58티끌모아 태산
2012/01/01 14:16짚신도 짝이 있다
2012/01/07 04:32남의 떡이 커 보인다
2012/01/11 00:26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2012/01/13 10:55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2012/03/17 09:40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2012/03/20 03:46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2012/04/03 17:18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2012/04/04 01:13그것은 오해였습니다.
2012/04/05 23:23무엇?
2012/04/06 08:44무엇?
2012/04/18 14:49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2012/04/21 01:32무슨?
2012/05/09 00:27무엇?
2012/05/09 03:33좋은 아침입니다.
2012/05/11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