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내입니다. 이제 세살이고 라사압소종입니다.
날씨가 요즘 부쩍더워서 그런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으려 합니다.
쉽게 지친듯 계속 꾸벅꾸벅 졸고만 있습니다...
뭐 하나 먹을려 하면, 불쌍하게 쳐다봐서 어쩔수없이 과자 하나 던져주곤 한답니다.ㅠ.ㅠ
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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